Leather Finishing

최고 품질의 가죽을 가구에 사용되려면, 가죽 그 자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Cgesterfield가구에 사용되는 가죽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드립니다. (가공처리전 - "皮", 가공처리후 - "革")

Step One ? Rawhide

원피를 가공처리하는 공장으로 운반해서, 최초로 행하는 것은 털과 고기를 잘라 내는 것입니다.

이 작업은 전통적으로 오크나무의 빔위에 원피를 펼쳐서, 날카로운 칼로 자르는 공정으로 영어로 "Beam House공정"이라고 부르기도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공정처리속도나 정확성을 위해서 기계를 사용하게 됩니다.

다음 공정은 석회를 바르는 것으로 커다란 드럼에 원피와 석회를 넣고 져어줍니다. 이 공정에 의해 원피는 부패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털이나 그 밖의 불순물이나 단백질 등을 용해시켜 씻어내는 공정입니다. 그 이후, 석회를 씻어 내고, 산소등으로 세세하게 단백질을 제거합니다. .

Step Two - Wet Blue

다음 공정으로 원피에 크롬액을 넣어 원피에 흡수되도록 합니다. 그러면 색깔이 옅은 청색의 상태로 되는데 "Wet Blue"라합니다. 이제 어느정도 장시간 보존이 가능하게 되며 장인의 눈으로 품질검사를 수행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공정이기도 합니다.

이후, 원피는 얇은 층으로 나누어지는데, 가장 위 표면층이 최고의 가죽으로 아날린 처리의 최고급 가죽 또는 Full Grain 으로 부릅니다. 그 다음 층이 일반적으로 가구용으로 사용하는 "Corrected Grain"라고 합니다. 3번째층 이하는 Split Leather라고 부르며 가장 낮은 등급에 해당합니다. 이 공정에서 가죽이 일정한 두께로 처리됩니다. 이후에 각종 첨가제나 용제를 섞는 작업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원하는 색을 결정하게 됩니다. 메끈하고 탄력있고 촉감이 좋은 가죽이 만들어지게됩니다. 특수하게 설치된 오븐을 사용해서, 가죽은 펴면서 건조하는 작업을 합니다.

Step Three- The Finishing Process

마지막 단계로 가죽의 표면처리입니다. 색소가 가죽 속으로 스며들 면서 표면을 가공합니다. 가죽에 맞도록 특수한 가공을 해서, 여러차례 건조시키면서 마무리 작업을 합니다. 그후, 가죽을 두드리며 좀더 부드럽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리미질을 한 후, 출하가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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